테이크 쉘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테이크 쉘터 (2011) Take Shelter [1] | |
장르 | |
감독 | |
각본 | 제프 니콜스 |
제작 | 타일러 데이비슨, 소피아 린 |
주연 | |
촬영 | 애덤 스톤 |
편집 | 파크 그레그 |
미술 | 채드 키스, 애덤 윌리스 |
음악 | 데이비드 윙고 |
의상 | 카렌 말렉키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5 : 1 |
상영 시간 | 121분 |
제작비 | $5,000,000 |
월드 박스오피스 | $3,741,098 |
북미 박스오피스 | $1,730,296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5,324명 |
국내 스트리밍 |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AKR20170213025700033_01_i.jpg (TVING) ▶ 파일:wavve1.jpg (wavve) ▶ 파일:Group.png (왓챠) ▶ 파일:yes24 logo_meta.png (YES24) ▶ 파일:네이버 시리즈 로고.png (네이버 시리즈) ▶ (씨네폭스) ▶ |
1. 개요 [편집]
2. 예고편 [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 [편집]
- 출처: 네이버 영화
악몽인가 현실인가, 폭풍에 맞서는 한 남자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한 여자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 커티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시작된 악몽은 평온했던 그의 일상을 뒤흔든다. 거대한 폭풍이 밀려오는 악몽은 현실 깊숙이 침투해 커티스를 괴롭히고, 그의 이상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사만다와 동료들은 그를 외면하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커티스는 폭풍으로부터 가족을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뒷마당에 방공호를 짓기 시작하는데… |
4. 등장인물 [편집]
5. 줄거리 [편집]
6. 평가 [편집]
Michael Shannon gives a powerhouse performance and the purposefully subtle filmmaking creates a perfect blend of drama, terror, and dread.
감독의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
인간은 삶이라는 거대한 불안에 어떻게 잠식당하는가. 개인을 주목하는 미시적 시선처럼 보이지만, 불안에 고질적으로 시달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확장시키는 연출의 힘이 탁월하다.- 이은선 (★★★★)
쉘터에 고인 불안감
불안의 '운동'보다 불안의 '상태'를 지향하는 영화다. 혹은 불안의 '작동'보다 불안의 '표현'에 매몰되어버린 영화다. 불안이라는 정서가 후반부로 갈수록 고인 물처럼 느껴지는 이유다.- 이후경 (★★★☆)
불안의 정체를 파고들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제프 니콜스 감독은 이 문구가 한 인간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준다. 복잡하지 않은, 단출한 스토리라인만으로 이 미묘한 심리가 손에 잡힐 듯 포착된다.- 이화정 (★★★★)
아는 만큼 불안하다
공포는 정보가 없을 때 찾아오고, 불안은 정보가 있어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를 인식할 때 발생한다. 불안의 메커니즘 앞에 무능해지는 우리들의 초상. 논란을 불러일으킬 놀라운 엔딩.- 송경원 (★★★☆)
끝내 객석까지 감염시키고야 말 불안- 이동진 (★★★★☆)
뇌관 건드리듯 의미를 캐다- 박평식 (★★★☆)
아메리칸 <멜랑콜리아>, 근래 가장 고민스런 대단원- 김혜리 (★★★★)
모든 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 속에 아직 우리가 있다- 황진미 (★★★★)
망상은 어떻게 인간을 단련시키는가- 김봉석 (★★★☆)
7. 흥행 [편집]
8. 기타 [편집]
- 독립 영화치고 제법 많은 컴퓨터 그래픽이 들어간 영화기도 하다.
-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커티스는 결혼과 자식이 생기고 대침체로 불안한 미래에 고뇌하던 자신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개인적인 배경이 덧붙어서인지 영화 내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명연출을 보여준다.
- 미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했으나 한국에서는 좀 늦은 2013년 4월에 개봉했다.
9. 관련 문서 [편집]
10.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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